#크리에이티브 #빵터지는 #아이디어 #기가막힌 #효율


간단한 자기 소개

비브로스에서 마케팅을 담당하는 이정민입니다. 브랜드의 가치와 서비스의 유용성을 사용자와 병원에 알리는 업무를 하고 있어요.


 

현재 하고 있는 업무를 소개

주로 마케팅 기획과 집행, 그리고 효율을 분석하는 업무를 합니다. 온/오프라인, 사용자와 공급자(병원)를 가리지 않고 캠페인을 진행 중이에요.그 외에도 전사 브랜드 가치를 높일 수 있는 아이디어, 서비스 사용성을 높이기 위한 인사이트를 도출하고 있답니다.

 

 

마케팅 업무 진행 과정 소개

월 단위로 캠페인을 기획하고 외부 또는 내부 매체에 맞는 크리에이티브를 만드는데요. 우선 기획서를 작성해서 서비스 기획자, 개발자, 디자이너에게 전달하고, 내/외부 매체를 운영하면서 매일 운영 데이터를 기록, 효율을 분석합니다. 월 단위로 캠페인 별 성과를 취합하고 잘 된 점과 개선점을 파악해서 다음 기획에 참고하죠. 

 

 

직무에 필요한 역량, 기술, 자질 등 안내

아무래도 마케팅이라면 기발한 아이디어와 독특한 시각이 필요하죠. 그러기 위해선 관찰력이 기본이고요.좋은 아이디어가 나왔다면 성공적인 캠페인을 하기 위한 기획력과 추진력이 필요합니다.마지막으로 통계분석을 통해 인사이트를 도출할 줄 알야야 하는데요.GA나 기타 분석 툴을 다룰 줄 안다면 더욱 좋겠죠.

 

 

입사 후 기업에 남는 에피소드 소개

입사 후 첫 회의였어요. 이전 직장과는 다르게 대표이사부터 사원까지 모두 참석하는 회의였는데, 직책에 관계없이 대표가 사원에서 의견을 구하고 결론적으로 그 의견이 채택되는 거예요. 스타트업은 처음이라 완전 수평적인 의사결정 방식이 신선한 충격으로 와닿았습니다.

 

 

대기업과 다른 스타트업 마케터의 특징 소개

스타트업의 마케터는 마케팅이라는 직무에 한정되지 않고, 일의 시작부터 끝까지 다양한 경험을 할 수가 있어서, 좀 더 넓은 시각에서 마케팅의 역할을 고민할 수 있습니다. 다시 말해 마케터의 업무 범위가 넓은 거죠. 마케팅 기획 시 사업/서비스/개발/영업 등 다양한 부서의 상황을 고려하고 협업을 염두에 둬야 합니다. 또 한 사람이 다루는 매체가 엄청 다양해요. 캠페인에 따라 목적을 위해 필요한 모든 매체를 다뤄 볼 수 있답니다.


비브로스가 원하는 마케터의 인재상 안내

새로운 일을 즐기고 적극적인 사람, 가설검증에 희열을 느끼는 사람, 쉽게 실망하지 않는 끊기 있는 사람이면 좋겠어요. 비브로스에선 마케팅으로 해결되지 않는 문제도 직접 아이디어를 제안해 서비스나 회사 전반의 변화를 이끌 수 있답니다. 도전과 성공에 목마른 스타트업 DNA가 흐른다면 당신은 이미 부스터에요. 지금 당장 비브로스 마케터로 지원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