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내동호회]보이스피싱의 조금 위험한 바다 나들이

2019-05-30

비브로스는 사내 동호회 활동지원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여러 동호회 중 한 곳인 '보이스피싱'을 소개할까 합니다.


이름부터 너무 개구진 보이스피싱은 낚시 동호회랍니다.

조용히 바라볼 수 있는 바다의 매력을 모두와 함께 느끼고자 결성했다는데요.



벌써 6번째 활동을 마친 보이스피싱은 최근 서울 근교 중 바다 낚시로 유명한 안산시의 시화 방조제에서 낚시를 즐겼다고 해요.

특히 이번에는 날씨 때문에 늘 실패했던 선상 낚시를 떠났다고 하는데요.

선상 낚시는 배를 타고 바다 한가운데에서 즐긴다는 낭만뿐만 아니라, 

낚시 포인트를 선장님이 알아서 찾아가주는 편리함까지 일거양득의 장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보이스피싱 멤버들은 이번에 처음 해보는 선상 낚시여서 

따가운 햇살과 힘찬 파도에 휘청이는 배 등 육체적으로 많이 힘든 활동이었다고 전해 들었어요.

그래도 멤버 모두 그만큼 낚시꾼 경험치를 한가득 더 채우고 온 거겠죠.



보이스피싱의 멤버들이 가장 좋아하는 시간은 바로 직접 잡은 물고기를 즉석에서 회 쳐먹을 때라고 하는데요.

물론 직접 사서 먹는 광어도 꿀맛이라고 합니다.



이번 주말에는 바다에서 선상 낚시를 즐겨보는 것은 어떨까요?